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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코리아는 대한민국 대표 제약·바이오 컨벤션으로서 지난 10년 간 국내·외 제약·바이오 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보건산업 발전의 선도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올해로 행사 개최 10년째를 맞이하여 더욱 다채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인 BIO KOREA 2015에서 세계 각국의 투자자, 바이오 산업의 경영진 및 관련 연구자들과 함께 글로벌 사업 기회를 모색해 보시기 바랍니다.01
2014년 가을에도 광저우 국제 미용 박락회에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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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사진과 박람회 에피소드가 다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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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생명과학이 작년에 이어서 2014년 가을에도 광저우 국제 미용 박락회에 참여하였습니다. 작년에 호응이 높아서 였는지 부스사진이 주최측 메인 홈페이지 대문에 걸리기도 하여서인지 알아보고 찾아와 주신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작년에 선보였던 그애랑 라인에 이어 새롭게 출시한 피키아 라인에 까지 보여주신 관심과 호응에 참 기쁘고 즐거운 전시회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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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기술 통한 꿈과 가치 실현”
천연물 이용 차별화된 제형 개발…해외시장 개척 집중

한솔생명과학

한솔생명과학은 최고의 제품과 최상의 품질 구현으로 100년 미래를 향한 미래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한솔생명과학은 임승호 대표를 필두로 연구소에서 20년이상 R&D 노하우를 쌓아온 화장품 전문가들을 주축으로 2012년 7월1일 화장품 전문개발과 OEM 생산기업으로 출발한 회사이다.  세계화 시대에 따라 제품 품질보증과 고객신뢰  획득을 위해 연구소 인증과 동시에 ISO9001:2008(국제표준기구 품질경영시스템)을 구축해 인증 받아 제품의 생산부터 출고까지 완벽을 기하고 있다.  나아가 신뢰할 수 있는 원료와 효능, 효과를 보장하는 높은 퀄리티의 제품이 OEM 업계의 최종적인 경쟁력이라는 신념으로 개발자 스스로가 사용하고 싶은 최고의 원료들을 최적의 조건으로 배합하는 한편 유해한 성분을 최소화한 자연 친화적인 동시에 최고의 품질을 자부하는 제품을 개발, 생산해 고객들에게 자신있게 선보이는 ‘착하고 건강한 기업’ 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그 결과 한솔생명과학은 그 가치를 인정받아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천연물신약연구소 RIS 사업단과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2012년8월) 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보다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R&D 투자와 기술력 향상을 발판으로 회사의 건전한 성장을 이뤄 내고 있으며 어느덧 국내서 주목받는 OEM . ODM 화장품 업체로 자리 잡게 됐다.
한솔생명과학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최고의 제품으로 고객들에게 건강하고 아름다움 삶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승호 대표는 한방 화장품 브랜드의 시초였던 기업의 연구소로 업계에 첫 발을 내딛은 이래 24여 년간 동양인의 피부를 위한 한방을 비롯해 천연물을 이용한 화장품 개발에 매진하며 안목과 노하우, 기술과 경험을 쌓아왔다.  이후 더욱 더 좋은 제품을 만들수 있음에도 가격 경쟁력에 발목 잡혀 가장 이상적으로 설계된 제품 출시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이에 가격 경쟁력에 품질을 양보하지 않은 최선의 제품을 개발, 생산해 최고의 품질의 화장품을 고객에게 선보이겠다는 일념으로 지난해 7월 업계에서 인정받는 우수한 연구진들과 손을 잡고 한솔생명과학을 설립하게 이르렀다.   임승호 대표는 “한솔생명과학은 전문인력들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을 목표로 제품 연구개발에 매진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제품들을 시장에 선보여 왔다”며  “동정업계 중 보기 드문 가파른 성장세를 이뤘고 주목 받는 OEM.ODM 업체로 당당히 자리 매김 했다”고 말했다.
임 대표는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질 지상주의 이념을 실현해 국제적인 화장품업체들 간의 경쟁 속에서도 시장을 선도하는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꾸준히 선보임으로써 고개들에게 눈부신 피부를 선사해드리는 동반자로서 함께 하겠다”고 설명 했다.  한솔생명과학은 전사적인 생산, 품질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연구소의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또 산.학.연 연계 연구 개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히 자사 브랜드 개발과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한솔생명과학은 더불어 함께하는 건강 하고 아름다운 기업을 기업이념으로 인간존중, 정도경영, 신뢰 경영을 펼치고 있다. 나아가 생명과학기술을 통한 꿈과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 비전을 갖고 고객의 꿈을 성공시키고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진희 기자 jini@jangup.com

 

인터뷰 오경희 연구소 실장

오경희 연구소 실장은 “한솔생명과학은 한방과 천연물 추출물에 캡슐화 공법을 적용해 화장품을 개발, 제조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피부 트러블, 아토피, 항산화, 천연물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 실장은 “이러한 한솔생명과학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제품은 전문임상기관에 의뢰해 제형을 보완하고, 공법 연구 등을 통해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고 강조했다.  그는 “경기도 바이오 천연물 신약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노하우와 함께 공동연구를 진행해 천연물, 아토피, 항염 등 5가지 제형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솔생명과학은 국내 최초로 비비크림을 투명제형에 캡슐화한 구성물을 특허 출원 중이다. 또한 CGMP 수준의 품질 관리, 연구개발, 제조 과정 등의 구축을 위해 투자하고 있으며 12월 CGMP 인증을 신청할 계획이다.
오 실장은 “자극 없이 48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되는 리프팅 팩을 개발해 홍콩에 납품하고 있다. 리프팅 팩은 특허 출원 중”이라고 말했다. 특히 한솔생명과학은 특화된 추출법을 이용해 케냐에서 발견한 천연물을 가지고 MU 추출물을 개발했다. 원물을 캐고, 추출, 제형 개발, 제조 등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해 스파 제품 7종을 출시했다. 오 실장은 “앞으로도 고객이 요구하는 품질과 그 이상을 보증하기 위한 품질관리를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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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전문 아래와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기업”
경기도 강소기업 지정, 경기과학기술진흥원과 공동연구개발 박차

솔생명과학
한솔생명과학(대표 임승호)은 생명과학 기술을 통해 꿈과 가치를 실현하는 강소기업, 천연물을 이용한 차별화된 제형개발, 그리고 최고의 제품과 품질 구현으로 해외에서도 명성이 높아지고 있는 전문ODM OEM회사이다.중국 광정우 국제 뷰티 박람회 등에 참가하며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직접 영업에 나서 수출강소기업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중국 시장을 필두로 아시아시장 공량게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 3월 9일부터 11일 까지 열리는 중국 광저우 국제 뷰티박람회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한솔생명과학이 참여 했던 부스 사진이 올려져 있는 등 중국에서의 인기가 높음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잇따는 평가다.

 

경기도 G-Star 기업으로 꾸준한 성장 유지
한솔생명과학은 임승호 대표를 필두로 연구소에서 20년 이상 R&D 노하우를 쌓은 전문가들이 지난 2012년 7월1일 회사를 설립한후 화장품의 백년대계를 준비하는 미래 기업으로의 성장을 촉진중이다. 창립 초기부터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천연식약물연구소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한방과 천연물에 캡슐화 공법을 적용해 화장품을 개발, 제조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피부트러블, 아토피, 항산화,천연물 등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와 제형 개발에도 몰두하며 연구 전문 기업으로서의 위상도 곤고히 하고 있다. 특히 한솔생명과학은 경기도에서 지정한 G-STAR기업이다. G-STAR기업은 경기도에서 기술력이 뛰어나고 성장의지 와 잠재력이 높은 강소기업을 발굴하여 세계속의 강소기업으로 육성을 지원하는 기업지원 프로젝트다. 한솔생명과학이 G-STAR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풍부한 연구 노하우와 뛰어난 제품개발력, 그리고 중국 등 세계시장에서 점차 인지도를 높이며 수출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한몫을 했다는 평가다. 또한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천연식약물연구소에서 경기도와 수원시의 지원을 받는 RIS사업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연구력과 기술력을 인증받았다.

 

전문인력들의 차별화된 기술력 기반의 회사
한솔생명과학은 전문 인력들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설립된 화장품 연구개발 생산전문기업으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질 지상주의 이념을 실현하고있다. 20여년이 넘는 R&D노하우를 지닌 연구원이 다수 포진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제적인 화장품 업체들의 경쟁속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제품을 시장에 선보여 오고있다. 이러한 성장 잠재력을 지닌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은 것이 G-STAR 발굴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연고산업육성산업(RIS)으로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한솔생명과학은 연구력 강화를 위해 투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매출의 10% 수준에서 R&D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R&D를 통한 경잭력이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ISO 등 국제 품질 인증으로 글로벌화 촉진
한솔생명과학은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제품 품질 보증과 고객 신뢰 구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국제 표준 기구 품질경영시스템 (ISO9001:2008)을 구축해 제품의 생산부터 출고까지 완벽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CGMP 수준의 품질 관리, 연구개발, 제조과정 등은 이미 구축된 상황으로, 식품의약품의약품안전처에 CGMP 인증을 신청해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글러보러 시장에서 최고의 자산은 높은 퀄리티와 강한 품질력이라는 신년ㅁ하에 제품 품질 보증을 위한 다양한 인증을 계획중에 있으며 유럽 표준 ISO22761도 조만간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다. 임승호 대표는 “신뢰할 수 있는 원료와 효능, 효과를 보장하는 높은 퀄리티의 제품이 최종적인 경쟁력이라는 신념으로 유해한 성분을 최소화한 자연친화적인 제품을 개발, 생산해 고객들에게 자신있게 선보이는 착하고 건강한 기업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며 ”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질 지상주의 이념을 실현해 국제적인 화장품 업체들 간의 경쟁속에서도 시장을 선도하는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꾸준히 선보임으로써 고객들에게 눈부신 피부를 선사해 드리는 동반자로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통한 R&D 강화
한솔생명과학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기술기반의 하이테크놀로지 회사를 추구하고 있다. 따라서 R&D센터에서는 미생물 제어과학, 천연물 추출과학 단백질 융합과학, 저작극 침투과학 등 4대 명제를 기반으로 한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미생물 제어과학을 통래서는 효소 클렌저 등 효소군 활성 제어와 콩발효물 등 발효군 활성화에 나서고 있으며 생약성분 추출과학을 통해 미백, 주름 등 기능성 천연물 추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줄기세포 배양액의 콜라겐 합성 증가 등 단백질 융합과학, 피부구조 유사 성분으로 인지한 피부 침투를 높이고 효능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저자극 침투과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우수한 코스메디컬 제품과 기능성 기초제품 ▲모든 유효성분 및 다공성 파우더 입자를 나노화하여 피부 밀착력이 높은 메이크업 스킨케어 ▲ 효소클렌져 등을 바탕으로 한 클렌징 케어 ▲ 환경 친화적 자연추출물 적용의 바디&헤어 ▲피부 안정성이 우수한 기능성 화장품 및 의약외품 등 화장품 전분야에 걸쳐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임승호 대표는 “한방 화장품 브랜드의 시초였던 기업의 연구소로 업계에 첫 발을 내듣은 이래 20여년간 동양인의 피부를 위한 한방을 비롯해 천연물을 이용한 화장품 개발에 매진하며 안목과 노하우, 기술과 경험을 쌓아왔다”며 “가격 격ㅇ쟁력에 품질을 양보하지 않은 최선의 제품과 최고의 품질의 화장품을 고객에서 선보이겠다는 일념으로 회사를 설립한 만큼 언제나 최고의 품질력을 유지해 국내뿐 아니라 세계시장에서도 호평받는 회사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상은 기자 dae705@jangup.com

(출처-장업신문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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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매체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는 화장품 광고.

그런데, 화려한 겉모습에 밀려 정작 어떤 원료로 얼마나 안전하게 만들어지고 있는지는 관심 밖일 때가 많다.그런데 여기, 소비자가 알아주든 알아주지 않든 화장품의 안정성을 과학적으로 묵묵하게 입증해온 기업이 있다.

K-뷰티 열풍을 타고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고 있는 화장품.

한솔생명과학의 화장품에는 어떤 창조경제가 담겨 있을까?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087&s_hcd=&key=201501070845134922

ytn_co_kr_20150216_180934[앵커]
우리의 일상에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화장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여러 원료가 섞여 하나의 화장품으로 탄생하기까지 각종 과학기법이 동원된다고 하는데요.
화장품이 탄생하는 과정을 심재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붉은 빛깔의 액체입니다.
향균 효과가 있는 한약재 ‘상백피’ 추출액입니다. 피부 통증에 좋은 약용식물 풍년화 추출액도 화장품 재료가 됩니다. 여기에 비타민 D 등 피부에 좋은 60여 종류의 재료를 마치 요리처럼 레시피에 맞춰 배합합니다. 이 재료들을 70도 온도로 2시간 가열하면 하얀색의 피부 보습용 크림이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물과 기름 성분이 분리돼 있기 때문에 믹서기에 넣어 돌려줘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공기거품이 생기는데, 공기를 얼마나 잘 흡입해주느냐에 따라 화장품 질이 결정됩니다. 공기거품 속으로 미생물이 들어가 화장품을 부패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한철동, 한솔생명과학 공장장]
“저희는 제조하는 과정 중에는 진공압을 이용해 거품을 제거해주고 그 후에 완벽히 제거되지 않은 거품은 숙성을 통해 방지하고 있습니다.”

거품이 제거된 크림은 성분 분석과 품질 평가를 받습니다. 샘플을 채취하고 현미경으로 관찰해 미생물이 들어갔는지, 입자가 고르게 섞였는지 확인합니다. 입자가 고르지 않으면 피부에 잘 흡수되지 않고 효능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인터뷰:오경희, 한솔생명과학 연구실장]
“어떤 명품 화장품의 경우에는 기름과 물이 잘 배합이 안 돼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고, 피부에 침투도 안 되고 겉돌기만 하는 화장품도 관찰한 적이 있어요.”

이렇게 엄격한 제조 과정과 시험을 통과한 제품만이 용기에 담깁니다. 이후에도 컴퓨터 자동기록장치를 통해 제조날짜와 유통기한이 새겨지고, 나중에 제품의 이력을 추적할 수 있도록 QR코드도 찍습니다. 이 모든 제조과정에 병원 중환자실 수준의 공기 청정 시스템이 작동합니다. 화장품 하나가 소비자를 만나기까지, 화학과 생물학, 의학과 공학 등 수 많은 과학이 그 안에 담겨 있습니다.

YTN SCIENCE 심재훈입니다.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key=20140410112825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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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박람회 참여당시 높았던 호응이 탓일까요?

2014년 3월에 있을 박람회를 홍보하는 주최측 홈페이지 대문에 수천개의 박람회 참여 부스중에서도 딱! 저희 업체부스가 걸려있네요.ㅋ
저희 한솔생명과학을 알아봐주시고 함께 사업을 진행했던 경기도과학기술진흥원의 G-Step 마크와 고객사인 르네셀의 마크가 두드러지네요.
정면에는 르네셀 마크, 측면에는 저희 한솔생명과학의 마크가 있었습니다.ㅋ
오른쪽 아래 한솔생명과학의 포스터인 연구원들 사진과 좌측뒤엔 저희 제품인 ‘그애랑 에코퓨’라인 포스터도 보이네요.^^

ytn_co_kr_20150216_175716K-팝과 드라마에 이어 우리 화장품이 중국에 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도 탄탄한 기술력으로 13억 중국 소비자의 관심을 받으면서 수출 효자 종목으로 발돋음하고 있습니다.이동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해마다 전 세계 10만 명이 찾는 베이징 미용 박람회. 300여개 참가 업체 가운데 유독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 화장품 부스입니다. 기능성 화장품부터 색조 제품까지, 다양한 국산 화장품이 중국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인터뷰:장 리리, 중국 광저우]
“한국 화장품은 포장이 아주 정교하고 아름답습니다.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점이 마음에 들고 기능성 제품들도 효과가 매우 좋습니다.”

K-팝과 드라마로 시작된 한류에 힘입어 한국 화장품이 중국 시장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국내 중소기업도 하나 둘 중국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오랜 연구를 통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럽 화장품에 뒤지지 않는 품질을 인정받은 것입니다.

[인터뷰:임현숙, 국내 화장품 업체 관계자]
“한국 중소기업은 제형이나 특허 성분에 대한 투자를 끊임없이 하고 있어 중국 시장이 원하는 제품을 빠르게 생산하고 기획·마케팅까지 함께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올해 우리나라 화장품의 중국 수출액은 2억 9천만 달러.

지난해보다 70%나 늘면서 적자에 시달리던 화장품 무역수지도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수출 효자 종목으로 떠오른 우리 화장품이 중국시장에서 또 다른 한류로 발돋움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중국 베이징에서 YTN science 이동은입니다.

http://www.ytn.co.kr/_ln/0103_201410280121010858

G-STAR기업, 한솔생명과학(주) ‘그애랑 석류발효 라인’ 국내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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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기술력이 뛰어나고 성장의지와 잠재력이 높은 강소기업을 발굴하여 세계 속의 강소기업으로 육성을 지원하는 기업지원프로젝트이다.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천연식약물연구소(소장 오좌섭)에서 경기도와 수원시의 지원을 받는 RIS사업 기업으로선정된한솔생명과학 (주)(대표:임승호)이 최근 ‘그애랑 석류발효 라인’을 국내 출시해 주목 박고 있다.

한솔생명과학은 전문 인력들의 차별화된 기수력을 기반으로 설립된 화장품 연구개발 생산 전문기업이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바탕으로 품질 지상주의 이념을 실현하며 국제적인 화장품 업체들의 경쟁 속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제품들을 시장에 선보여 왔다. 특히 이러한 성장 잠재력을 지닌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아 G-STAR 발굴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연고산업육성산업(RIS)을 진행하고 있다.

고객의 빛나는 인생에 눈부신 피부를 선사하고자 매진해온 한솔생명과학이 최근 출시한’그애랑 석류발효 라인’은 피부의 침투력을높이기 위하여 전통 발효기법을 활용해 저분자화한 석류발효추출물과 다양한 유효성분들을 주성분으로 함유하고 있다. 석류발효추출물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처리되지 않은 석류추출물에 비해 훨씬 높은 효율로 피부에 흡수되며, 피부 수분유지와 더불어 탄력관리를 돕고풍부한 비타민 성분이 건강하고 활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절세가인 양귀비와 클레오파트라가 즐겨찾았다는 일화로도 유명한 석류는 원산지인 페르시아 만 주위의 중년여성들이 다른지역 여성들보다 젊은을 오래 유지하며 갱년기 장애를 겪지 않는 것이 밝혀지면서 주목을 받았다.

방심하기 귀운 겨울철, 자외선 더욱 조심해야

한솔생명과학 관계자는 “일교차가 큰 겨울을 맞아 자칫 거칠어지기 쉬운 피부를 위해 보습관리가 중요합니다”라며 “피부에 자극을 주는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라논, 파라벤, 동물성원료, 페녹시에탄올, sls, 탈크, 벤조페논-3을 베제한 7프리(FREE)시스템을 적용한, 고보습과더불어 고 기능성 제품으로 야심차게 출시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 됩니다.

그애랑 석류발효 제품라인 중 소비자에게 가장 먼저 선보인 제품은 선크림이다. 날씨가 추워지고 겨울이 깊어지면서 여름철에 비해 자외선 관리가 소홀해 질 수 있지만 실제로눈내리는 흐린 날씨에도 피부 노화의 기미의 주범인 자외선 A의 광세기는 별 차이가 없다. 심지어 자외선 A의 수치는 한 여름 태양보다 눈밭에서 4배가량 높은 수치를 보인다. 때문에 선크림은 사계절 내내 매일매일 챙겨야 할 필수품이며,사계절용 선크림은 자외선 B차단지수인 ‘SPF보다 자외선 A차단등급의 “PA”가 중요하다. ‘그애랑 에코퓨 석류발효 레이어 썬 크림(SPF50+/PA+++)은 새롭게 개발한 W/O/W타입의 가볍고 촉촉한 젤크림 타입 선블럭으로 피부에 부담 없이 사계절 데일리용으로 적합하게 설계된 선크림이다. 석류발효추출물과 Superberry complex 등 천연성분 함유로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피부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가꾸어 준다. 그애랑 석류발효 썬 크림은 그애랑 석류발효라인의 7Free시스템에 더하여 타르색소, 유화제,(광물성 오일 삭제)알코올 등도 배제하여 설계된어 만 3세 이상의 아이와 함께 바를 수 있는 순한 선크림으로서 실키한 마무리 감을 주고 자연스럽고 은은한 물광 효과를 부여해 준다.

‘그애랑 석류발효 라인’ 출시기념 사계절 데일리용 ‘레이어 썬 크림’ 체험 이벤트 진행

한솔생명과학은 이번 그애랑 에코퓨 라인 공식 출시를 기념해 주 타겟 연령대의 활동이 많은 육아카페와 제휴하여 사계절용 ‘그애랑 석류발효 레이어 썬 크림’체험 이벤트를 준비했다. 또한 12월 16일 우수 리뷰 5편을 선정하여 그애랑 석류발효 기초세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체험 이벤트 모집은 11월 25일부터 7일간 이며, 자세한 관련 사항은 한솔생명과학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hansolbio)을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545782&thread=09r02

 

경기도(과학기술과)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천연물신약연구소(소장 오좌섭) RIS사업단이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2013년 중국 광동(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참가를 통해 경기도내 화장품산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린다고 13일 밝혔다.

RIS사업단은 아시아 최대 화장품 시장인 중국에서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13년 중국 광동(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에 참가한다.

중국 광동에서 개최되는 이번 국제 미용 박람회는 상해의 ‘중국 상해 미용 박람회’,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와 더불어 중국 및 아시아지역 미용 시장을 이끄는 대표 전문 미용 박람회로 세계 20개국 2500개 업체 약 31만명의 화장품 및 미용관계자, 바이어 등이 참관하는 등 활발한 상품 상담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번 박람회에 RIS사업단은 최대 규모의 한국관을 열고 도내 우수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그린죤, 한솔생명과학㈜, ㈜뷰티솔루션, ㈜쥬비코스, ㈜보떼코리아, ㈜대경 등 6개 도내 업체와 화장품산업의 우수성과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도내 기업의 마케팅을 지원하고 우수 제품들의 해외 시장 진출 및 수출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관련 분야에 대한 시장정보를 수집해 기업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전시회를 총괄하고 있는 오좌섭 경기과기원 RIS사업단장은 “이번 화장품 박람회 참가 지원을 통해 도내 화장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중국지역 및 아시아지역 진출의 수출 기반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yeonggi_com_20150216_151543세계로 뻗어나가는 도내 기엄 미용·화장품기업 ‘아름다운 도전’

경기지역 대표 미용 및 화장품업체들이 세계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래쉬 프랑스 등 참여 업체들은 아시아 3대 미용 박람회 중 하나인 ‘2014 중국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에서 총 34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두는 등 경기의 미(美)를 전세계에 알리며 세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7일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천연물신약연구소 등에 따르면 2014 광저우 추계 국제 미용 박람회는 지난달 17~19일 3일간 광저우 Pazhou Complea Area에서 미국과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 전세계 33개국 2천133개 업체가 참가하고 41만여명의 미용 및 화장품 관계자, 바이어 등이 참관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네일전문 및 프랜차이즈 솔루션 업체인 (주)엘에프비알앤디센터(회사명 래쉬 프랑스, 대표 신동화)와 기능성 화장품 업체 (주)셀네츄럴(대표 신형석), 화장품 OEM 전문업체 한솔생명과학(주), 기초ㆍ기능성 화장품업체 (주)셀스킨코리아(대표 이승용), 기능성 천연 화장품 소재업체 (주)리쎌씨엔에프, 립타투 및 에스테틱 전문 제품업체 (주)SH글로벌, 천연물 소재 용기업체 (주)대경(대표 박규수) 등 경기지역 미용ㆍ화장품업체 7곳이 참여했다.

이들 업체들은 행사 기간 동안 중국과 홍콩, 미국 바이어 등과 총 33만8천800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이끌어냈다. 특히 현지 바이어들은 경기지역 업체들이 각 회사 마다 내놓은 제품을 연계해 홍보하는 연합 방식에 큰 호응을 보이는 한편 중국관내 경기과학기술진흥원 독립 부스를 설치, 국내 제품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내렸다.

래쉬 프랑스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화장품 제도에 대응할 수 있는 기회와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도록 홍보와 유통망을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경기지역 미용ㆍ화장품업체들이 세계시장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에서 최고 영향력을 가진 광동성 미용ㆍ미발 화장품협회에서 주최하는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는 지난 1989년 시작된 이후 ‘중국 상해 미용 박람회’와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등과 함께 아시아 3대 미용 박람회로 꼽히고 있다.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842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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